MAFRA –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of the Republic of Korea

09/29/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9/30/2026 00:18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 제8기 출범 농산물 수급관리 강화 새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9월 29일(화) 오후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2026년 제6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하고 , 제8기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였다.

*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 제5조의7에 따른 심의기구로서 생산자,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와 함께 농산물 수급정책 논의('13~)

<</span>2026년 제6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 개최개요>

▪ 일시‧장소 : 2026. 9. 29.(화) 16:30~17:30, 에이티(aT)센터(서울 양재동)

▪ 위원장 : (정부)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민간) 서울대 김관수 교수

▪ 위원 : 정부(7)- 농식품부(2), 재경부, 농진청, 국가데이터처, 기상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생산자(7)- 농협경제지주, 무배추생산자연합회, 마늘연합회, 양파연합회,
고추산업연합회, 농업생산자중앙연합회, 과수농업협동조합연합회
소비자(4)- 소비자단체협의회, 김치협회, 외식업중앙회, 도매시장법인협회
학계(3)- 서울대학교(2),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번 제8기 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부터 개정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이하 '농안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자문기구에서 주요 농산물 수급정책을 심의하는 법정위원회로 역할이 확대된다.

이에 농식품부는 수급조절위원회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채소류 중심으로 구성된 생산자단체 위원에 과수 분야 생산자단체를 추가 하는 등 생산자단체 참여를 확대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발족한 제8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민간위원장을 선출하였다. 또한, 주요 농산물의 수급 동향을 공유하고 품목별 대응방안을 점검하였다.

특히, 다가오는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무 등 주요 김장채소의 생육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 안정적 공급을 위해 생육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병충해 대비 약제·농자재 지원 등도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농안법 개정으로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의 역할이 강화된 만큼, 생산자·소비자·유통업계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균형감 있게 반영되도록 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다"라며, "다가오는 김장철 주요 농산물의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MAFRA –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of the Republic of Korea published this content on September 29, 2026, and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Distributed via Public Technologies (PUBT), unedited and unaltered, on September 30, 2026 at 06:18 UTC. If you believe the information included in the content is inaccurate or outdated and requires editing or removal, please contact us at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