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efense&Aerospace Co. Ltd.

09/21/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9/21/2026 00:14

LIG D&A, K-방산 공급망 보안 강화에 나선다


· 정부·체계업체·협력업체·전문기관이 함께하는 '방산 공급망 보안 상생협력 파트너십' 출범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는 9월 17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방산 공급망 보안 상생협력 파트너십' 출범식에 한국방위산업보호협회 회장사로서 참여해,
협력업체의 보안역량 강화와 K-방산 공급망 보호를 위해 정부 및 방산업계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방위산업보호협회가 주관하고 국가정보원·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 이 행사에는 정부 관계기관과 LIG D&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국내 주요 방산 체계업체 14개사, 협력업체 및 한국방위산업보호협회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방산기술 보호와 공급망 보안을 개별 기업만의 과제가 아닌 정부와 방산업계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공동과제로 인식하고,
협력업체의 보안역량 강화와 방산 공급망 전반의 보안수준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최근 K-방산의 해외수출과 공동개발·현지생산이 증가하며, 협력업체를 포함한 공급망 전반의 보안역량은 대한민국의 방위산업 경쟁력과 신뢰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방산 공급망은 체계업체뿐 아니라 연구개발·생산·정비·부품공급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특정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공급망 전체의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우며, 체계업체와 협력업체, 정부와 전문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인식이다.

참석기관들은 중소 협력업체가 예산 및 인력 부족으로 복잡한 보안요구사항을 준수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방산 공급망 보안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통해
▲방산 공급망 전반의 보안역량 강화 ▲협력업체의 안정적인 보안관리체계 구축과 수출ㆍ보안환경 대응 지원 ▲체계업체의 경험·우수사례 공유 및 협력업체 애로사항 수렴,
그리고 정부·산업계·전문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LIG D&A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협력업체와의 보안 협력을 강화하고,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확인·개선할 수 있도록 관련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정부 관계기관 및 한 국방위산업보호협회와 함께 협력업체가 변화하는 국내외 보안환경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LIG D&A 관계자는 "K-방산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체계업체뿐 아니라 협력업체를 포함한 공급망 전체의 보안역량을 함께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확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산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LIG Defense&Aerospace Co. Ltd. published this content on September 21, 2026, and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Distributed via Public Technologies (PUBT), unedited and unaltered, on September 21, 2026 at 06:14 UTC. If you believe the information included in the content is inaccurate or outdated and requires editing or removal, please contact us at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