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11/04/2026 18:22
- 24일 친밀도 99도 팬 위한 프라이빗 팬밋업 'STAGE 99' 개최…12일까지 뮤직웨이브서 응모
- 6~10일 리센느 오프라인 팝업 내 '멜론 청음존' 운영…현장 한정 독점 콘텐츠 선보여
[2026-11-04] 올해 '러브 어택' 역주행으로 멜론 TOP100 정상을 찍은 리센느(RESCENE)가 이번엔 팬들과의 '온도'를 끌어올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RESCENE (리센느)의 새 미니 4집 'PULSE' 발매에 맞춰 STAGE 99, 멜론 청음존, 뮤직웨이브, 멜론 스포트라이트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팬덤 이벤트를 대거 선보인다.
멜론은 6일부터 10일까지 오프라인 팝업 내 멜론 청음존을, 24일(화)에는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을 위한 프라이빗 팬밋업 'STAGE 99'를 연다. 앞서 스포트라이트에서 발매 일주일전부터 앨범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발매일인 3일(화)에는 스포트라이트 독점 콘텐츠 공개와 뮤직웨이브 실시간 채팅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로 팬들과 리센느의 컴백을 함께하며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 STAGE 99 - 친밀도 99도 팬들을 위한 프라이빗 팬밋업, 12일까지 응모 가능
'STAGE 99'의 입장 조건은 단 하나, 리센느와의 '친밀도 99도'다. 티켓은 판매하지 않는다. 뮤직웨이브 리센느 채널에서 꾸준히 채팅에 참여하며 쌓아 올린 팬심만이 입장권이 된다.
오는 24일(화)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리는 리센느의 'STAGE 99'는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만을 위한 프라이빗 팬밋업이다. 화면 너머 채팅창에서 쌓아온 팬심이, 같은 공간에서 아티스트와 마주하는 특별한 만남으로 이어진다.
응모는 12일(목) 오후 11시 59분까지 멜론 뮤직웨이브에서 할 수 있다. 뮤직웨이브 리센느 채널 채팅에 참여해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60명에게 참석 기회를 제공하며, 당첨자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 멜론 청음존 - 리센느 오프라인 팝업서 현장 한정 독점 콘텐츠 공개
6일(금)부터 10일(화)까지 서울 성수동 플레이엑스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리센느 미니 4집 관련 오프라인 팝업에서는 '멜론 청음존'이 운영된다. 신보를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는 현장 한정 독점 콘텐츠가 준비돼 팝업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뮤직웨이브 - 멤버들과 실시간 채팅…12일까지 깜짝 방문 이어져
멜론 뮤직웨이브(MusicWave)와 각별한 인연을 가진 리센느는, 이번에도 컴백 당일인 3일 오후 6시반 뮤직웨이브에 직접 등장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지난 7월에 리센느는 뮤직웨이브 실시간 채팅에서 역대 걸그룹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 같은 날 밤 'LOVE ATTACK'이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완성한 바 있다. 이번에도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컴백 인사를 나눈 리센느는, 12일(목)까지 예고 없이 뮤직웨이브 리센느 채널을 찾을 예정이다. 채널을 북마크해 두면 멤버가 등장하는 순간 실시간 채팅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최애'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 멜론 스포트라이트 - 새 앨범 '사전 예약' 서비스, 독점 콘텐츠·미션 이벤트 진행
아티스트 신보를 조명하는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도 발매 당일 멜론에서만 볼 수 있는 독점 포토를 비롯해 멤버들의 셀카, 손글씨 콘텐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발매 D-7인 지난달 27일부터 '사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새 앨범 예약을 진행했다. 팬들이 앨범을 먼저 찜해두고 컴백을 함께 기다리는 재미를 더한 것이다. 또한, 신곡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미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팬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멜론 관계자는 "컴백을 맞아 리센느와 팬들이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멜론만의 팬덤 경험으로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거리를 더욱 좁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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