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F - Korea Employers' Federation

03/10/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3/09/2026 22:14

경총, 「2026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응답 기업의 66.6%「신규채용 계획 있음」, 작년보다 늘어


- 경총,2026 신규채용 실태조사결과 발표 -

■ 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의 올해 채용규모 「작년과 유사」 62.2%

■ 신규채용 방식으로 「수시채용만 실시한다」는 응답이 54.8%로 가장 높아

■ 응답 기업의 67.6%, 신규채용 시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는 「직무 관련 업무 경험」

■ 올해 채용시장 트렌드 「직무 중심 채용 강화」, 「수시·상시 채용 일반화」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가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신규채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의 66.6%가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2026년 신규채용 계획 및 채용규모) '신규채용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은 66.6%, '신규채용 여부 미정'이라는 응답은 23.2%, '계획 없음'이라는 응답은 10.2%로 집계됐다. '신규채용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은 작년(60.8%)보다 5.8%p 증가했다.

※ 최근 5년간 '신규채용 계획 있음' 응답률 추이(%) : 72.0('22)→ 69.8('23)→ 66.8('24)→ 60.8('25)→ 66.6('26)

- 경총은 "기업심리가 작년에 비해 회복되면서 기업들의 채용 여건도 다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기업심리지수(CBSI) 추이(한국은행): 110.4('22.1)→ 90.3('23.1)→ 90.3('24.1)→ 86.4('25.1)→ 94.0('26.1)

- 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 가운데 올해 채용 (계획)규모는 '작년과 유사하다'는 응답이 62.2%로 가장 높았고, '작년보다 축소하겠다'는 응답은 17.4%, '작년보다 확대하겠다'는 응답은 14.1%로 집계됐다.

*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 응답 기업의 66.6%

(신규채용 방식)'수시채용만 실시한다'는 응답이 54.8%로 가장 높았다. 그 외 '정기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한다'는 응답은 35.0%, '정기공채만 실시한다'는 응답은 10.2%로 집계됐다.

(신규채용시 기업의 평가 요소)기업이 신규채용을 실시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평가요소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무 관련 업무 경험'이라는 응답이 67.6%로 가장 높았다.

※ 그 외 응답은 '소프트 스킬' 9.2%, '대외활동' 7.0%, '팀 핏(Team Fit)' 순

(올해 채용시장 트렌드)올해 채용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직무중심 채용 강화'라는 응답이 72.2%로 가장 높았고, 그 외 응답은 '수시·상시 채용의 일반화' 41.8%, '채용과정 상 인공지능(AI) 활용 증가' 30.6% 순으로 집계됐다(복수응답).

□ 경총 임영태 고용·사회정책본부장은 "올해 조사 결과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는 응답이 작년보다 다소 늘어 채용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인 것은 긍정적"이라며, "채용시장의 온기가 널리 확산되기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 합리화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직무 중심 채용 기조가 이어지는 만큼, 아직 취업하지 않은 청년들은 기업이 제공하는 인턴십이나 양질의 직무훈련‧일경험 프로그램*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이는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例. 삼성전자: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LG AI연구원: LG 에이머스(Ai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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