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9/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4/08/2026 18:51
■ 론칭 3주 만에 유튜브·디지털 채널 합산 조회수 2,000만 뷰 돌파
■ 배우 이영애의 원테이크 연기와 내레이션 결합…몰입도 높이며 메시지 전달력 강화
■ 다양한 미디어 채널 확장 통해 빠른 확산 및 브랜드 노출 극대화
[2026/04/09=HSAD] HSAD(대표이사 박애리)가 제작한 고주파 리프팅 의료기기 '덴서티(DENSITY)'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론칭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의 3세대 신규 팁 '알파팁(Alpha Tip)'의 출시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다. '덴서티 알파팁'은 전극 설계를 개선해 고주파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넓어진 전극 면적을 통해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두 가지 에너지를 보다 균일하고 깊이 있게 피부에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은 덴서티를 '피부를 위한 가장 진화된 기술'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대중에게 인식시키고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HSAD는 이미 리프팅 시술 경험이 있는 고관여 소비자들을 정교하게 분석하고, 더 진화한 기술과 결과를 기대하는 심리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알파팁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배우 이영애의 몰입도 있는 연기와 결합해 덴서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
기존 리프팅 광고가 모델의 외형적 아름다움과 선망성을 강조해온 것과 달리, 이번 캠페인은 이영애의 카리스마 있는 메시지 전달과 감정선 중심의 연출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와 주목도를 높였다.
특히 "시작? 누구나 할 수 있지. 내 운명은 내가 선택할게"라는 내레이션은 원테이크 촬영 기법으로 연출되어 강렬한 집중력과 긴장감을 전달한다. 배우의 연기와 감정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메시지에 몰입하도록 설계해, 덴서티가 제안하는 '더 나은 리프팅 경험'을 강하게 각인시켰다.
미디어 전략 측면에서도 TV 광고를 중심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산됐으며, 강남, 신사, 코엑스 등 주요 상권에 옥외광고를 전개해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특히 타깃 소비층이 밀집된 채널과 지역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집행해 초기 확산 속도를 끌어올렸다.
HSAD 관계자는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메시지와 표현 방식을 새롭게 정의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본질적 경쟁력을 차별화된 방식으로 풀어내는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덴서티 광고 캠페인 영상]
30초 광고> https://youtu.be/d0B1caM5Y5I?si=0eDsVCMD5x_gayMX